>>나는 [시간의 역사]보다 더 읽기 쉬운 다른 종류의 책을 쓸 때가 되엇다는 것을 깨달았다. [시간의 역사]는 내용이나 논리의 면에서 나중의 장들이 앞의 장의 뒤를 이어 계속되는 방식으로 구성되었다. 물론 이런 방식을 좋아하는 독자들도 있었지만, 책의 앞부분을 읽다가 지쳐서 훨씬 더 흥미로운 내용들이 소개되는 뒷부분은 읽어볼 엄두도 내지 못... » 내용보기
호두껍질 속의 우주 - hawking

서문

by 멋있는사람
지갑을 잃어버린날 지갑겸 다이어리를 사면서 우연히 호킹형의 책이 꽂혀 있는 걸 발견했다 ㅡ.ㅡ;이런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는 우연이... 그때 딱 내눈에 들어온 책 종이 질도 좋고, 그림도 많아서 물리 초보자를 위한 책인거 같은 느낌이 들었다. 근데 거참.. 내용하나는 기가 막히더라.. 범상치 않은 책이라 판단하고 사려 했으나, 돈이 없어서,,, 흙흙 ... » 내용보기
호두껍질 속의 우주 - hawking

호두 껍질 속의 우주 - 첫 책을 열면서

by 멋있는사람
우주의 물질이 질량을 가지는 이유를 현대 과학자들은 가상적인 '힉스입자' 때문이라 한다. 아직 발견하지는 못했지만 수많은 소립자 종류들 중에는 광자의 질량은 '0'으로 보고 있다. 또 이론적으로는 '약력'을 중개하는 W입자나 Z입자의 질량도 '0' 이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. 그러나 가속기에서의 실험의 결과에서 W입자나 Z입자는 매우 무겁다는 것이 ... » 내용보기
외부 글 수집

새로운 물리학의 출현을 예고/물리학 표준모형을 넘어선 탑쿼크의 질량 상향 데이타 결론

by 멋있는사람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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